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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통합도서관 웹 매거진 'ON BOOK' 11월호 발간
대구동구통합도서관 웹 매거진 ON BOOK 11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ON BOOK 11월호에는 사서 추천도서, '빅데이터로 보는 대구 동구 통합도서관', 테마기사 '쉬어가는 시간', 테마무비 '감사합니다, 소방관님'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담겨있습니다. 좌측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LIBRARY 빅데이터로 보는 대구 동구 통합도서관 THEME 쉬어가는 시간 CULTURE 감사합니다, 소방관님 BOOK 11월 사서추천도서(아동) BOOK 11월 사서추천도서(성인) http://donggu-lib-onbook.kr/
[테마무비]감사합니다, 소방관님
11월 테마가 있는 영화의 주제는 '감사합니다, 소방관님'입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우리의 안전을 열심히 책임져주시는 멋진 소방관분들을 주제로 한 영화를 보고 그분들에 대한 감사함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새겨보는 의미로 주제로 구성해보았습니다. 모두들 즐겁고 안전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타워 감독ㅣ김지훈    장르ㅣ드라마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는 사랑하는 딸 ‘하나’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대호가 마음에 품고 있는 타워스카이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는 바쁜 ’대호‘를 대신해 잠시나마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전설로 불리는 여의도 소방서의 소방대장 ’영기‘는 결혼 후 처음으로 크리스마스이브에 아내와의 데이트를 약속하는데 예기치 못한 화재가 발생하는데.. 반창꼬 감독ㅣ정기훈    장르ㅣ드라마 매일 목숨을 내놓고 사건 현장에 뛰어들지만 정작 자신의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강일’ 매번 제 멋대로 말하고 거침없이 행동하며 상처도 사랑도 없는 척하지만 단 한 번의 실수로 위기에 처한 의사 ‘미수’, 우연한 기회에 ‘미수’가 ‘119 구조대 의용대원’ 으로 일하게 되면서 같은 구조대에 있는 ‘강일’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일’에게 애정공세를 펼치는데... 신과 함께 감독ㅣ김용화   장르ㅣ판타지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나는데... 판도라 감독ㅣ박정우   장르ㅣ드라마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원자력 폭발사고까지 예고 없이 찾아온 초유의 재난 앞에 한반도는 일대 혼란에 휩싸이고 믿고 있던 컨트롤 타워마저 사정없이 흔들린다. 방사능 유출의 공포는 점차 극에 달하고 최악의 사태를 유발할 2차 폭발의 위험을 막기 위해 발전소 직원인 ‘재혁’과 그의 동료들은 목숨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새드무비 감독ㅣ권종관   장르ㅣ로맨스 서른 살 소방관은 사랑스런 그녀와 평생 함께하기 위해 반지를 고릅니다. 오랫동안 사랑한 백수 남자와 속 깊은 여자는 점점 지쳐갑니다. 엄마 품이 그리운 여덟 살 꼬마는 너무 바쁜 엄마와 전쟁 중입니다. 듣지 못하는 그녀는 얼굴의 상처를 감춘 채 , 그의 뒷모습을 쫒으며 첫사랑을 꿈꿉니다. 이별이 아주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조금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이별을 마주하게 될 당신을 닮은 여덟 사람 비행기.2 소방구조대 감독ㅣ개너웨이 로버츠   장르ㅣ애니메이션 더스티는 엔진고장으로 더 이상 레이싱을 할 수 없게 된다. 하는 수 없이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실수로 화재 사고를 일으키게 되고, 낙후된 장비 때문에 작은 불은 큰 불로 번지고 만다. 결국 고향을 위해 소방 구조대의 길로 뛰어들게 된 더스티는 베테랑 소방 구조대인 블레이드 레인저의 팀에 합류해 차차 구조대의 일을 익히게 된다. 용감한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불길 속으로 뛰어들면서 조금씩 성장하는데.. 출동! 소방관샘 감독ㅣ개리 앤드튜스  장르ㅣ애니메이션 “출동 소방관 샘”에게 배워보는 화재예방과 안전수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용감하게 화재진압과 구조에 나서는 소방관 아저씨들의 활약상 소방차 소방헬기 다양한 소방용품 등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꼭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을 배워보세요 글 | 안심도서관 사서 김선경
2019년 11월 사서추천도서(성인)
열 두 발자국 정재승 저 / 어크로스 '오늘은 짜장면인가, 짬뽕인가?!' 사실 뇌는 이미 정답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도 스스로의 삶을 리셋시키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정재승 교수가 강의에서 던진 화두입니다. 지난 10년 간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얻는 12개의 강연을 엮은 책으로,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강연장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열두발자국'은 '인간이라는 경이로운 미지의 숲을 탐구하면서 과학자들이 내디딘 열두 발자국'의 줄임말로 사람들의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댄싱스네일 저 / 허밍버드 “어른이란 무엇일까”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자. 작가는 ‘힘든 날에도 자신의 몫을 해낸 후, 하루의 끝에서 자신의 돈을 들여 맥주를 마시는 것’이라고 말한다. 훌륭한 어른, 훌륭한 삶의 정의는 누가 내리는 것인가? “지금 나만 이상해? 어떻게 다들 즐겁고 긍정적일 수 있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지친 나를 너무 채찍질 한 것은 아닌지 한 번 뒤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재충전의 시간이 가끔씩 필요하다!! 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저 / 문학동네 '우리 사회는 개인의 존엄성에 대해 얼마나 무심한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사건들로 인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현직 판사인 문유석은 스스로가 개인주의자라고 말하며, 사회와의 융합을 위해서는 자신을 어느정도 희생할 줄 아는 '합리적 개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인생에서 '합리적'잊 못했던 사건들을 신랄한 말투로 비평한다. 한숨이 절로 나오던 사회의 여러 모습과 저자의 경험이 겹쳐지면서 공감대가 형성되고 책에 빠져드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책 표지를 클릭하면 대구 동구 통합도서관 목록이 열립니다 글 | 신천도서관 사서 이연경
2019년 11월 사서추천도서(아동)
엄마, 어떻게 알았어? 이나영 저 / 현암주니어 건이는 정말 궁금해요. 엄마는 어떻게 다 알고 있는 걸까요? 이 안 닦고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심부름 중에 몰래 산길에서 다람쥐랑 놀다온 걸 엄마는 이미 다 알고 있어요. 엄마는 정말 모르는게 없나봐요. 혹시 엄마의 눈은 열 개인게 아닐까요? 엄마가 나서지만 않을 뿐 항상 자신을 살펴보고 있다는 걸 알리 없는 아이는 어떻게 보지도 않고 나의 모든 걸 다 알까, 늘 궁금해하지요. 누구나 공감가는 이야기 속 아이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는 책입니다. 걱정상자 조미자 저 / 봄개울 여기 걱정이 산더미처럼 쌓여 웃음을 잃은 도마뱀 주주가 있어요. 그런 주주의 걱정을 덜어주고 싶은 친구 호는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냈어요. 그건 바로 걱정을 모두 상자에 넣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둘은 걱정상자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해나가기 시작해요. 과연 주주는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요? 친구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걱정에 대한 유쾌하고 기발한 생각을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주주, 어떤 걱정상자는 말 한마디에 없어질지도 몰라.” 아기 북극곰의 외출 김혜원 저 / 고래뱃속 엄마와 함께 길을 걸어가던 작은 소녀가 발걸음을 멈춰섭니다. 소녀의 눈길 끝에는 창문 너머 아기 곰이 보입니다. 동그랗고 까만 눈을 가진 아기 곰은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 걸까요? 소녀와 아기곰의 만남과 여정을 담담하게 보여주는 관계맺음에 관한 책입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자유롭게 상상하고 다양하게 해석해보세요. 사람마다 각기 다른 해석을 가능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책 표지를 클릭하면 대구 동구 통합도서관 목록이 열립니다 글 | 신천도서관 사서 박민영
[테마도서]쉬어가는 시간
우리는 열심히 사셨던 위인들의 책을 읽으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분들은 평생을 바쁘게만 사셨을까요? 부지런하기로 유명한 개미조차도 일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운다고 합니다. 개미의 20~30%는 일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 휴식 시간 덕분에 무리가 유지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워라벨’, ‘주52시간 근무제’ 등 휴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늘어가지만 정작 여러분은 스스로 얼마나, 또 어떻게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휴식의 중요성과 어떻게 쉬어야하는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하지 않는 시간의 힘 마릴린 폴 글 / 청림출판사 / 2019 어릴 적 하루 일과표를 그릴 때에도 그랬고, 성인이 되어 계획표를 작성할 때에도 휴식을 위한 시간은 그릴 공간이 없었습니다. 하루가 짧았는지, 마음에 여유가 없었는지 언제나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야만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일과표의 공란에 불과했던 시간들이 어떤 힘들을 발휘할 수 있는 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만 그 힘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을까요? 우선 일하는 시간과 그렇지 않은 시간을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일하는 시간으로부터 명확하게 구분하여야지만 온전히 휴식에 전념할 수 있겠죠. 그 후에는 이 휴식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휴식을 위한 준비들을 끝내고 나서 휴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휴식수업 김찬 글 / 웨일북 / 2017 힘겹게 달리다보면 지쳐버리는 순간이 옵니다. 휴식이 필요한 시간이죠. 내가 힘내서 달려야하는 순간에는 주변에서 많은 응원과 조언들이 쏟아집니다. 어떻게 목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지 그리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말들도 많이 듣게 됩니다. 티비에서도 힘내라는 내용의 자양강장제 광고나 홍삼 광고 등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휴식이 필요할 때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말고 충분히 쉬어주라는 의사의 조언뿐인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상황 속에서 열심히 달리기만 해왔던 우리에게는 참 쉽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휴식수업은 휴식을 어떻게 취해야하는지 안내하고 있습니다. 아프기 전에 쉬어야하고, 나를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 먹어야하는지, 살아야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게으름 예찬 로버트 디세이 글 / 다산초당 / 2019 날이 꽤 추워졌습니다. 시장에 귤도 보이기 시작하네요. 한가로운 주말에 따스한 방안에 엎드려 귤을 까먹고 있으면 그렇게 게을러서 소가 된다며 잔소리하는 분도 계시지만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참 기분 좋고 힘이 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게으름을 피우는 시간을 통해서 또다시 열심히 살아갈 힘을 얻고 있었나봅니다. 그러나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는 모습을 누군가에게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습니다. 다들 열심히 일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있는데 나만 빈둥대는 것 같아서죠. 사실 모두들 이런 게으름의 순간들을 서로 감추고 있는 건 아닐까요? 게으름의 멋진 점들을 함께 얘기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의 시작은 ‘모든 사람은 게으름뱅이이거나 게으름뱅이가 되기를 원한다.’ 로 시작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글 | 안심도서관 사서 신찬웅
빅데이터로 보는 대구 동구 통합도서관 : 2018
빅데이터로 보는 대구 동구 통합도서관 : 2018 2018년 상반기(01.01. ~ 06. 30.) 빅데이터 기반 인포그래픽 우리 도서관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데이터들을 인포그래픽을 통해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     빅데이터로 보는 대구 동구 통합도서관 : 2018 2018년 상반기(01.01. ~ 06. 30.) 빅데이터 기반 인포그래픽 우리 도서관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데이터들을 인포그래픽을 통해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       | 안심도서관 사서 김선경
빅데이터로 보는 대구 동구 통합도서관 : 2012-2017
빅데이터로 보는 대구 동구 도서관 : 2012-2017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안심, 신천도서관 및 공립 작은도서관의 역사를 빅데이터 활용한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세요:)   | 안심도서관 사서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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