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무비]펑펑 울고 싶을때 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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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테마가 있는 영화의 주제는
‘펑펑 울고 싶을 때 보는 영화입니다

이프 온리

감독ㅣ길 영거  장르ㅣ드라마

오늘, 비로소 사랑을 알았어…눈 앞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남자는 다음날 아침, 자신의 옆에서 자고 있는 연인을 보고 소르라치게 놀랐다.기쁨도 잠시, 정해진 운명은 바꿀 수 없단 것을 깨달은 그는 더 늦기 전에 자신의 진정한 사랑을 전하기로 마음먹는데…

인생은 아름다워

감독ㅣ로베르토 베니니 장르ㅣ드라마

‘조수아’의 다섯 살 생일, 갑작스레 들이닥친 군인들은 귀도와 조수아를 수용소행 기차에 실어버리고, 소식을 들은 도라 역시 기차에 따라 오른다. 귀도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무자비한 수용소 생활을 단체게임이라 속이고 1000점을 따는 우승자에게는 진짜 탱크가 주어진다고 말한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수용소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

아이엠 샘

감독ㅣ제시 넬슨  장르ㅣ드라마

샘은 커피 전문점에서 일하며 딸과 함께 살아간다. 그리고 따뜻한 이웃 친구들이 있어서 루시는 밝게 자랄 수 있었다. 하지만 루시가 7살이 되면서 아빠보다 똑똑해질까봐 학교수업을 게을리하고 결국 사회복지관에서 집으로 찾아온다. 그리고 샘은 양육 능력이 없다는 선고를 받게되고 루시는 시설로 옮겨진다. 과연 샘은 다시 루시와 함께 지낼 수 있을까?

두근두근 내인생

감독ㅣ이재용  장르ㅣ드라마

태권도 유망주 ‘대수’와 아이돌을 꿈꾸던 ‘미라’ 하지만 일찍 아이를 가져 서른 셋에 16살 아들 ‘아름’이의 부모가 되었다. 선천성 조로증을 앓던 아름이의 신체 나이는 여든 살이다. 어느 날 그들의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고, 늙어가는 것이 전부인 아름이에게 두근거리는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감독ㅣ민규동   장르ㅣ드라마

병원 일만 신경쓰는 가장, 어린애가 되어버린 할머니, 언제나 바쁜 큰 딸, 여자친구밖에 모르는 삼수생 아들, 사고치는 백수 외삼촌 부부, 그리고 꿈 많고 할 일 많은 엄마. 영원히 반복될 것만 같았던 일상에 찾아온 이별의 순간. 그날이후… 우리는 진짜 ‘가족’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감독ㅣ송해성  장르ㅣ드라마

교도소 만남의 방. 두 사람이 마주 앉는다. 부유하고 화려한 여자와 가난하고 불우한 남자. 똑같이 살아있음이 싫었던 그들. 처음엔 서로 밀어내지만, 이내 서로 닮았음을 알아챈다. 경계를 풀고 서로 들여다보기 시작한 두 사람. 작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의 온기만큼 따스해지는 마음. 그들은 비로소 하지 못했던 ‘진짜 이야기’를 꺼내놓게 되는데…

감독ㅣ피트 닥터  장르ㅣ애니메이션

평생 모험을 꿈꾼 ‘칼’할아버지는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달아 집을 통째로 남아메리카로 날려버리는데, ‘칼’할아버지의 위대한 모험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이 있었으니 바로 황야의 탐험가 ‘러셀’! 지구상에 둘도 없을 이 어색한 커플이 함께하는 대모험. 그들은 과연 남미의 잃어버린 세계에서 사라져버린 꿈과 희망,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월E

감독ㅣ앤드류 스탠튼   장르ㅣ애니메이션

텅 빈 지구에 남아 홀로 오랜 시간 일만 하며 보낸 월-E. 어느날 지구탐사로봇 ‘이브’와 마주치게 된다.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열쇠를 얻은 월-E에게서 열쇠를 얻고 서둘러 우주로 향한다. 월-E는 이브를 뒤쫒아 우주로 향하면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데…

글 | 안심도서관 사서 박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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