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사서추천도서(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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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2020년 3월 어린이 자료실 추천도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아이와 함께 사서가 추천하는 그림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과 손씻기도 잊지마세요!🥰

잠이 오는 이야기

유희진 글 / 책소유

“밤이 늦었으니까 이제 자야지~” 이 말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아이들은 잘 시간이 되면 어둠이 무섭기도 하고 엄마 아빠와 더 놀고 싶어서 밤에 잠드는 것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잠’을 친구같이 소중하고 반가운 존재로 그려냅니다. 아이들에게 강요가 아닌 소개를 해줌으로써 ‘잠’에 대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바꾸어주는 책입니다.

너무 무서울 때 읽는 책

에밀리 젠킨스 지음 / 창비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세상에 무서운 것이 정말 많습니다. 주인공 역시 괴물, 유령, 마녀 같은 것들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어느 날 아빠의 조언대로 ‘무서운 것들’의 목록을 적고 그것에 대해 하나씩 이야기를 나눠보니 괴물이나 유령은 더이상 무섭지가 않아요! 과연 주인공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진짜 대장장이가 나타났다

말라 프레이지 지음 / 웅진주니어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 아이들의 마음속은 복잡해집니다. 설레는 마음과 질투심이 뒤엉키는 것이지요. 처음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의 모습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깊이 공감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보여줍니다. 애니메이션 ‘보스베이비’의 원작이기도 한 이 책은 사소해 보이지만 모든 아이와 부모가 보편적으로 겪는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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