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무비]할로윈

10월 31일은 미국 전역이 유령과 괴물들로 가득 차버리는 할로윈이죠?이젠 할로윈은 더이상 미국에서만 즐기는 축제가 아닌데요~이번 10월 테마가 있는 영화는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할로윈을 대비하여어떤 변장을 할 수 있을 지 영화로 예습해보실 수 있는...

[테마무비]BOOK VS MOVIE

9월 테마가 있는 영화의 주제는 'Book VS Movie'입니다 뜨거웠던 햇볕은 어느덧 부슬부슬 내리는 가을비에 기세가 한풀 꺾여들고 길었던 여름의 끝자락에 선 9월이 다가왔습니다. 9월은 독서의 계절로 유명하죠? 전국의 도서관에서는 9월을 맞이하여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데요~ 책과 영화를 비교해보며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해보실 수...

[테마무비]오싹오싹 공포영화

8월 테마가 있는 영화의 주제는 '오싹오싹 공포영화'입니다 즐거운 여름방학과 휴가와 함께 폭염과 태풍까지도 놀러 와버린 8월입니다. 너무 무덥고 습한 이 날씨, 오싹오싹한 스릴러, 공포 영화로 ... 잠시 더위를 잊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곤지암 감독ㅣ정범식    장르 | 미스터리 공포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이후, 섬뜩한...

[테마무비]더위를 날려버릴 빵빵 터지는 코믹 액션 영화

7월 테마가 있는 영화의 주제는 '더위를 날려버릴 빵빵 터지는 코믹액션 영화'입니다 상반기의 스트레스와 곧 찾아올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하고 재미있는 코믹 액션 영화를 소개합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감독ㅣ패트릭 휴즈    장르 | 액션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가 위험한 고객을 만났다!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를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테마무비]되새겨보는 우리의 과거와 현재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이번 테마가 있는 영화의 주제는 '되새겨보는 우리의 과거와 현재'입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유공자를 ... 기억하고 기릴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드립니다. 암살 감독ㅣ최동훈    장르 | 액션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테마무비]Creative

안심도서관 5월 테마가 있는 영화는 독창적인 소재와 감독의 무한한 상상력이 폭발하는 창의적인 영화들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영화로 만나보는 색다른 세계에 한 번 빠져보시는 건 어떠세요? 뷰티 인사이드 감독ㅣ백종열    장르 | 로맨스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그에게 처음으로 비밀을 말하고싶은 단...

[테마무비]벚꽃, 봄, 설렘

벚꽃과 함께 어느새 봄날이 곁에 다가왔습니다. 4월 테마가 있는 영화는 따뜻한 봄 기운의 만연함을 느낄 수 있는 벚꽃과 설렘이 가득한 영화들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두근두근 설렘을 느껴보세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감독ㅣ츠키카와 쇼    장르 | 드라마 “너는 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나는 그때, 그...

[테마무비]코레아 우라

2019년 3월 1일, 3 · 1 운동 및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으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3월 테마가 있는 영화 소개드립니다. (천하고 평범한 사람)대장 김창수 감독ㅣ이원태    장르 | 드라마 1896년 황해도 치하포, 청년 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이고...

[테마무비]음악감상실

2월 안심도서관 테마영화의 주제는 '음악감상실'입니다. 아름다운 음악 선율과 영상미가 함께 어우러진 영화들을 만나보세요. 싱스트리트 감독ㅣ존 카니    장르 | 드라마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테마무비]설경

1월 안심도서관 테마영화의 주제는 '설경'입니다. 하얀 눈을 배경으로 영상미가 아름다운 설경 영화들을 만나보세요. 러브레터 감독ㅣ이와이 슌지    장르 | 드라마 오늘에서야 다시 꺼내봅니다. 당신이 머문 곳에서… “가슴이 아파 이 편지는 차마 보내지 못하겠어요.” 첫사랑을 잊지 못했던 그녀, 와타나베 히로코 “이 추억들은 모두 당신 거예요.” 첫사랑을 알지 못했던 그녀, 후지이...

인기있는 기사